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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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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미국 서부 로드트립 │브라이스캐년 호텔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브라이스 캐년 그랜드 호텔 │ 루비스 인 Ruby's Inn 마트 구경 브라이스 캐년에서도 1박을 했어요 ^^ 이 곳에서는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그랜드 호텔에서 묵었어요. 이 곳에는 베스트웨스턴 플러스가 2개 있거든요. 다른 하나는 루비스 인 Ruby's Inn이에요. 루비스 인은 말그대로 모텔이구요. 객실 문을 열면 바로 주차장이 나오는 곳이요. 그랜드 호텔은 말 그대로 호텔이에요. 가격은 루비스 인이 $10정도 더 저렴했어요. (루비스인은 조식을 안주는거니까 뭐 가격은 큰 차이가 없으려나요?) 만약, 또 간다면 루비스 인에서 묵을 것 같아요. 그랜드 호텔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반면, 루비스 인에는 레스토랑도 있고, 기념품 가게와 그로세리 스토어도 있어서 간단한 쇼핑도 가능해요. 그래서 아이 데리고 저녁에 잠깐 시간 보내기에는 더 나을 것 같아요. 물론, 여름에 갔으면 그랜..
19년 11월 미국 서부 로드트립 │3살 아이와 브라이스 캐년 관광 후기 브라이스 캐년은 일정을 짧게 잡아도 괜찮은 곳이에요. 저희야 아이가 있어서... 이른 오후에 도착해서 도착한 날 1-2시간 구경하고, 다음 날 오전 트레일 1군데 더 들렸다가 나왔어요. 호텔에 보니까 브라이스 캐년은 저녁 8시에나 손님들이 들어왔다가, 다들 아침 일찍 나가더라구요. 브라이스 캐년 자체는 반나절이면 충분하니까요 ^^ 차가 다니는 길은 눈이 치워져있었는데요. 전망대로 들어가는 길은 눈이 안치워져 있어서 눈을 밟고 뚫으며 가야했어요. 브라이스 캐년 특성상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이 좁고 가파르거든요ㅎㅎ 꼭! 스노우 부츠나 등산화 정도는 있어야겠더라구요. Bryce Point 저는 처음에 갔던 전망대여서인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 곳에 제일 괜찮았어요. 사실 어디서보나 보이는 풍경은 아주 비슷하다..
19년 11월 미국 서부 로드트립 │자이언 캐년에서 브라이스 캐년으로 이동 자이언에서 2박을 하고, 오전에는 쉬었다가 아이의 낮잠 시간에 맞추어 브라이스 캐년으로 이동했습니다. 브라이스 캐년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브라이스 캐년을 둘러보고 숙소에서 쉴 생각이었지요. 안타깝게도... 계획은 우리의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스프링데일에서 자이이언으로 들어가.. 셔틀버스 정류장 3번에서 더 올라가지 않고 오른쪽으로 빠져나오는 Zion-Mount Carmel Highway를 지나 터널을 지나 East Entrance로 나가 브라이스 캐년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첫번째 변수는... 올라가는 길이 무서웠어요 ㅠㅠ 특히 길이 군데군데 얼어서.. 살떨며 터널까지 지났구요.. 두번째 변수는 듣던대로 가는 길이 예뻤다는 거예요. 중간중간 차를 세워 사진을 계속 사진 찍느라 시간이 지체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