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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베짱 여행/U.S.A 메사추세츠

아기와 나 in 보스턴 | 하버드 캠퍼스 투어 (재학생 투어) & 북경반점 하버드에 방문하기로 한 날은 다행이 날씨가 포근했어요. 원래 오전에는 하버드, 오후에 MIT에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미팅포인트를 잘못 알아가서 헤매고, 한 시간 뒤 투어를 하게 되고, 아기가 넘어져서 다치고, MIT가는 버스가 안오고... 이래저래 꼬여서 MIT는 안갔어요. 대신 북경반점가서 늦은 점심으로 짜장면이랑 탕수육 먹었는데 그것 역시 좋은 선택이였어요.아무튼, 저는 헤맸었지만 다음에 가는 분들은 헤매지마시라고 포스팅을 해봅니다. 아래의 ..
아기와 나 in 보스턴 | 보스턴 사이언스 뮤지엄 | 보스턴 뮤지엄 오브 사이언스 남편이 꼭 가고 싶어했던 보스턴의 뮤지엄 오브 사이언스 MOS예요. 숙소에서 가까워서 오전에 둘러보고 숙소와서 아기랑 남편(?) 낮잠 재우고, 또 오후에 돌아보고 숙소오고... 왔다갔다했어요. 추웠지만 아기와 함께 움직여야하니 낮잠시간, 밤잠시간 맞춰서 움직였어요.(관련글 : 아기와 나 in 보스턴│윈담 보스턴 비콘힐 호텔 후기)사이언스 박물관은 그린라인 역인 Science Park/West End에서 내리면 되요.홈페이지 : ht..
아기와 나 in 보스턴│보스턴 공공 박물관, 코플리 스퀘어(Copley Square), 트리니티 교회, 페어몬트(Fairmont) 호텔, 올드사우스 교회, 남편은 학회에 가고 아이와 어디를 갈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왠지 트리니티 처치(Trinity Church)에 안가면 아쉬울 것 같아서.. 코플리 스퀘어를 중심으로 '보스턴 퍼블릭 라이브러리-트리니티 처치- 페어몬트 호텔-올드 사우스 처치'를 돌아보기로 했어요. 어쨌든 보스턴에서 꼭 가봐야할 장소니까 무리해서 움직였답니다.굉장히 많은 장소 같지만 막상 가보니 다 모여있고, 인증샷을 남기는 것 외에는 특별히 할게 없으니.... 1시간이면 충..
아기와 나 in 보스턴│보스턴 어린이 박물관│보스턴 칠드런스 뮤지엄 Boston Children's Museum 스노기가 가장 좋아했고~ 엄마인 저도 편해서 좋았던 곳인 칠드런스 뮤지엄이에요. 보스턴의 칠드런스 뮤지엄이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와~ 정말 좋더라구요! 스노기는 무려 세 번이나 방문했답니다!미국의 어린이박물관(Children's Museum)은요. 한국의 키즈카페와 비슷한 곳이에요. 하지만 공적인 성격을 띄고 있어서 해당 지역에 사는 저소득층 주민에게는 매우 저렴하게 입장료나 회원권을 판매하구요. 도네이션도 받아 운영한답니다.나이는 2살-..
아기와 나 in 보스턴│아이와 가기 좋은 보스턴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 학회 첫날. 남편은 새벽같이 일어나 학회장으로 갔고, 저와 아기는 칠드런스 뮤지엄을 가려고 했는데...그 전날 밤부터 오전까지 스노우 스톰이 오는 바람에 학교는 문을 닫고? 칠드런스 뮤지엄도 닫고? 도서관도 닫는다네요?!!다행히 아쿠아리움은 오전 11시부터 연다고 해서 진짜 11시 땡하고 가서 티켓사고 입장해서 구경하고 왔습니다.레드라인에서 가기에는 약간 불편했는데, 튼튼한 두다리가 있으니 유모차 끌고 지하철 갈아타며 갑니다.다행이라면 폭설 덕분에 ..
아기와 나 in 보스턴│보스턴 T 이용 팁!│아기랑 보스턴 지하철 이용하기│찰리티켓 구입 보스턴의 지하철은 T라고 부른대요. 지하철보다 약간 작은 경전철인데... 저희 숙소에서 도보 5분거리에 레드라인 Red Line이 다녀서 아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스노기와 함께 유모차를 끌고서 말이죠 ㅎㅎ필라델피아와 L.A 지하철에 비하면 열차도 작고 낡았고, 오래된 레드 라인이나 오렌지라인은 지저분하요... 그렇지만 또 뉴욕에 비하면 낡긴했어도 사람도 적고 덜 복잡하고 그리고 사람들도 훠~~~~~~얼씬 친절해요! 유모차 세우고 앉..
아기와 나 in 보스턴│윈담 보스턴 비콘힐 호텔 후기 남편 학회가 끝나고 보스턴에서 함께 주말을 보내기 위해 좀더 시내쪽에 있는 호텔로 한 번 이동을 했어요. 바로 비콘힐 Beacon Hill에 위치한 윈덤 호텔이었습니다.위치는 프리덤 트레일, 매사추세츠 주의사당, 뮤지엄 오브 사이언스까지 걸어서 갈 수 있구요.호텔 바로 앞에 홀푸드 마켓과 한식당인 서울 레스토랑이 있습니다.가까이에 레드라인 Charles/MGH와 블루라인 Bowdoin 역이 있습니다.위치는 짱!로비입니다.모던한 로비의 모습이에요.웰컵..
아기와 나 in 보스턴│보스턴 호텔 추천 더블트리 베이사이드 DoubleTree by HILTON 남편의 학회 기간 동안에는 더블트리 by 힐튼에서 묵었어요. 보스턴에는 수많은 더블트리 호텔이 있는데요. 그 중에 저희가 묵은 곳은 바로 베이사이드 Bayside랍니다. 위치가 도심에서 약간 아래쪽에 위치해서 후기가 별로 없었던 호텔인데요. 시설도 괜찮고, 여러 서비스가 좋아서 너무너무 만족하며 묵고 있어요. (이 포스팅은 보스턴 여행 중 작성하고 있어요 ^^)밑에 쭉- 장점을 쓸건데요. 그래도 아쉬웠던 단점을 쓰자면...객실에 냉장고나 전자렌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