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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베짱 여행/U.S.A 캘리포니아

산호세 여행│쇼핑거리, 산타나 로우 Santana Row

미국의 어디든 그렇지만.. 산호세도 특별히 밤에 할만한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일정으로 넣어준 곳이 바로 쇼핑거리 산타나 로우 Santana Row 였어요.



쇼핑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거리라네요.



한국의 가로수길? 경리단길 같은 느낌...




핸드폰 밧데리가 없어 초조한 남편은 (핸드폰으로 네비 사용 중) 빛과 같은 속도로 산타나 로우를 돌았다고 합니다ㅋㅋ



그 와중에도 한국에 들어가 살 집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가구점을 중간중간 들려줬구요.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에도 들어가봅니다.



일반 오프라인 서점과 다른 차이점이 있는데요.


1. 계산원이 없다. 본인이 직접 셀프로 계산.

2. 가격표가 없다. 앱을 깔아서 스캔 후 가격 확인.

3. 오프라인에서 책을 주문해, 택배로 받을 수 있다.

4. 책의 진열 기준이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평점이 좋은 책, 만개 이상의 리뷰를 받은 책 등이다.




테슬라 매장도 있어 빛의 속도로 스캔하고 지나갔다고 합니다.



굴지의 기업들이 모인 곳 만큼 쇼핑 거리에 입점한 매장들도 클래스가 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