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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배러부 Baraboo│메디슨 근교│국제 두루미 재단 International Crane Foundation 사실 서커스 월드까지만 보고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는데, 인터네셔널 크레인 파운데이션이 바로 근처에 있고, 팸플렛 가져가면 $1 씩 할인해준다고 해서ㅎㅎ 마지막으로 들렸던 곳이다. 홈페이지www.savingcranes.org입장료 : 성인 $9.5사실 입장료에 비해 제 값을 못했다는 기분이 듬. 그 이유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였다. 두루미들이 밖에 안나와있음 ㅋㅋ 가이드 투어도 있는데, 우리는 스노기가 있으니 패스하고 그냥 셀프 투..
배러부 Baraboo│메디슨 근교│스카이-하이 사과 농장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근교라도 한 번 놀러가기 위해 다녀온 배러부 Baraboo 당일치기 여행. 생각보다 들릴 곳이 많아서 놀랬던 곳이다. 인구 9천 명의 매우 소박하고 작은 도시인데, 아기와 함께 가족 나들이로 나쁘지 않았다. 의외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한 것 같았다 ^^ 물론, 그렇다고 크게 기대하고 가면 안됨!첫번째 행선지는 사과 농장인 스카이 하이 Ski-Hi. 이 곳에서 이른 점심을 먹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다.홈페이지http://skih..
"초원의 집"에 놀러가기 ① 큰 숲 속의 작은 집│페핀, 위스콘신 로라 잉갈스 와일드 Laura Ingalls Wilder의 유년 시절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는 '초원의 집'. 작가 로라의 아버지, 찰스 Charles는 도무지 한 지역에 정착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달그닥 거리는 마차에 가족들을 태우고 미국 중부 전역을 끊임없이 이사하며 살았습니다. 물론 그 덕분에 로라는 노년에 어린 시절 이야기를 엮어 매우 유명한 작가가 되었지만 말이죠. 미국의 위스콘신주, 미네소타 주부터 남쪽의 캔자스 주까지 로라..
[밀워키 여행] 밀워키 서머페스트 Summerfest! 어느 날, 이메일이 날라왔다. 우연히 응모했던 밀워키 서머페스트 티켓에 당첨되었다는 것이다! 오예~! 당첨된 기념으로 첫 서머페스트에 다녀왔다 ^^ 음악을 즐기러 가는 곳이라 날도 덥고 해서 아기는 떼놓고 다녀옴ㅋㅋ밀워키 서버페스트 Milwaukee Summerfest홈페이지 : https://summerfest.com/행사 시기 : 매년 6월 말 - 7월 초위스콘신에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서버페스트! 행사장에 입장하는 데에도 입장권을 구입해야..
[메디슨 여행] "오블리치 식물 가든(OLBRICH BOTANICAL GARDENS)"_블루밍 버터플라이(Blooming Butterflies) 지난 달,메디슨 내 "오블리치 식물 정원(OLBRICH BOTANICAL GARDENS)"에 다녀왔어요약 한달 동안 "블루밍 버터플라이(Blooming Butterflies)"를 한다는 소식에식물원도 방문할 겸, 겸사겸사 찾았답니다가든 입구의 소박한 간판이네요^^매년 여름마다 식물원에서 "블루밍 버터플라이(Blooming Butterflies)"가 진행된답니다가든은 무료입장이지만나비를 보는 것은 성인 기준 $7씩 내야합니다..
[메디슨 지역축제] 5월 "브랏 페스트(BRAT FEST)" [출처 : Brat Fest 공식 Facebook] 브랏 페스트(Brat Fest)로는 세계 최고 규모라고 하는 메디슨의 브랏 페스트!! 사실 미국은 자기네들끼리 워낙 World best, World Largest라고 해서 신뢰는 안갔어요 주인공 Bratwurst는 독일의 Nürnberg에서 유래한 데친 소시지로 미세한 조직과 창백한 색깔을 가진 돼지고기와 송아지 고기 그리고 양파가 주재료.주로 석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