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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클루시브

[칸쿤 하얏트 지바] 식당 후기④ 카페 Casa Del Cafe & 디저트 Pasteles & 라운지 24 Horas & 풀바 메인 건물 로비층에는 카페와 디저트 카페. 24시간 내내 오픈되어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맥주 펍과 매일 밤 파티가 열리는 바가 있다. 아기가 있어 뒤의 2군데는 문 밖으로 구경만 하고... 매일 카푸치노를 먹으며 아쉬움을 달랬다.먼저, 카페 Casa Del Cafe분위기가 카페 같다. 한켠에 앉아 노트북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부분 픽업해서 가지고 나간다. 한켠에는 쿠키나 빵이 있어 마음껏 먹으면 된다. 각종 커피류 외에 스..
[칸쿤 하얏트 지바] 식당 후기③ 이탈리안 레스토랑 로렌조 Lorenzo's & 아메리칸 레스토랑 체비스 Chevy's & 부페 El Mercado 돌고래 수영장 옆에 나란히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아메리칸 레스토랑이 있다. 수영장과 가깝고, 야외 테이블도 있어 수영하다가 점심먹기에 딱 좋다. 다양한 메뉴를 먹어봤으면 좋았겠지만... 3일 간의 일정으로 지바 내 레스토랑을 정복하기에는 역부족이다.먼저 이탈리안 레스토랑.작은 샐러드바가 있어 샐러드와 식전 빵을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아기는 식전빵 잘라 줌.파스타만 한 접시씩 시켜서 먹었는데 질이 꽤 좋았다. 미국에서 먹는 파스타는 대개 느끼한데.....
[칸쿤 하얏트 지바] 식당 후기② 멕시칸 레스토랑 Habanero's & 그릴 레스토랑 트레이드윈즈 Tradewinds & 룸서비스 멕시코에 왔으니 멕시코 음식을 먹어봐야겠다. 물론 첫날 저녁에 코트야드 호텔에서 룸서비스로 과콰몰리와 타코를 먹기는 했지만... 너무 맛이 없었던 관계로 첫날 점심에 바로 멕시코 레스토랑인 Habanero's를 찾았다.비치에 위치하고 있어 예쁜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지바 내 레스토랑 중 가장 예쁜 것 같다.식전빵이 아니라 나초칩이 나온다. 4가지 소스에 찍어먹으면 되는데 맛이 괜찮다.이건 우리가 주문한 음식들. 블로그에서 추천한 문어요..
[칸쿤 하얏트 지바] 식당 후기① 퓨전 아시안 레스토랑 문게이트 Moongate 지바에는 여러 레스토랑이 있는데, 저녁에만 오픈하는 레스토랑이 있다. 하나는 프렌치 레스토랑인데 노 키즈라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고, 대신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인 문게이트를 두 번이나 다녀오게 되었다.문게이트는 철판볶음 요리를 먹을 수 있는 히바치 석과 일반 요리를 시켜먹을 수 있는 테이블 석으로 나뉜다. 히바치에 앉으면 철판요리만, 테이블 석에 앉으면 그외 일반 요리만 먹는 것이지 교차로 시킬 수는 없다.첫날은 오랜 기다림 끝에 히바치 석에 착석.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