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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타운

빨강머리앤의 섬, PEI│샬럿타운 시내 관광 4│비콘스필드, 거버먼트 하우스, 빅토리아 파크 샬롯타운 시내관광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날씨 관계로 2번에 나눠서 갔어요. 다운타운의 남쪽 지역입니다. 숙소에서 걸어가니 15분 정도 걸리더라구요.빅토리아 파크 근처에 보드워크를 따라 걷고, 건물 내부를 가이드 투어했어요.비콘스필드 Beaconsfield Historic House1877년 지어진 이 집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집 중 하나랍니다. 이 곳을 방문한 이유는! 바로 '빨강머리앤'의 든든한 후원자, 조세핀 베리 할머..
빨강머리앤의 섬, PEI│샬럿타운 시내 관광 3│주 의사당 Province House, 시티홀, 세인트 던스턴스 바실리카 성당 샬럿타운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의 주도이기는 하지만, 딱히 관광할 곳이 많은 곳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샬럿타운 일정은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요. 생각보다 재미있는 관광 요소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답니다.샬롯타운 시내 관광지도입니다. 여기에서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 먼저 포스팅할께요 ^^먼저, 주 의사당 (주청) Province House였습니다. 위치는 뮤지컬 '앤 오브 그린 게이블즈'가 공연되는 Confederation centre ..
빨강머리앤의 섬, PEI│샬럿타운 델타 Delta 호텔 후기 이번 여행의 50%는 정말이지 우리가 묵었던 호텔, 델타 Delta 호텔에 돌리고 싶다. (이름만 델타고, 델타 항공이랑은 아무 상관이 없음. 메리어트 계열 호텔임.)프린세스 에드워드 섬은 어차피 렌터카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숙소의 위치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호텔의 위치도 매우 좋다. 샬럿타운 다운타운에 위치해, 주변에 음식점들도 많고 여러 관광지를 보기에도 좋았다.이 유명한 사인이 바로 호텔 앞에 있음. 이 주변을 유모차 끌고 자주 돌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