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여행을 가면 꼭 찾게 되는 스시 부페집. 매일 고기, 햄버거, 부리또 먹다보면 정말 그리워지는 곳이에요. 나는 뜨끈뜨끈한 우동과 롤, 남편은 초밥, 스노기는 국수를 먹을 수 있던 그곳!


관광객들이 가는 곳이 아니고, 샌디에고 주민이나 학생들이 많이 가는 곳 같아요. 쇼핑몰 안에 위치한 곳이고, 평일 점심 $14, 디너 $24로 매우 저렴해요. 가격 대비해서 정말 맛있는 곳이었어요.




구글에는 이름이 izumi라고 써있는데, 막상 매장에 가니까 onami라고 되어 있어요. 같은 곳이니 그냥 찾아가면 되요.



가격이 저렴한 평일 점심에 가기로 했어요. 가격과 오픈 시간은 위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각족 초밥이랑 롤.





불고기, 상추 겉절이도 있다. 각종 볶음면이나 해물 요리도 있음.




후식도 많아요.







아기 하이체어에 앉히고, 남편이랑 한 명씩 번갈아가면서 한 명이 음식 뜨러간 동안, 다른 한명이 애 밥 먹이면서 초밥 입에 집어 넣으며 정신없이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