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트 센트럴 마켓에서 에그슬럿을 먹었으면, 커피 마시러 맞은 편에 있는 블루 보틀 Blue Bottle로 가면 된다 ^^ 

(관련글 : LA다운타운 퍼싱스퀘어① 그랜드 센트럴 마켓 & 에그슬럿)



이 건물의 왼쪽으로 들어가면 블루보틀인데, 커피를 마시기 전에 메인 입구로 들어가서 건물을 구경하면 좋다.


[출처 : Travel Caffeine]


건물 내부가 아주 멋드러지게 생겼단다... (내가 갔을 때는 건물에서 영화 촬영 중이서 못 들어갔다 ㅠㅠ 이번 LA 여행에는 놓친 게 왜이리 많은지...)



다음에 또 올 기회가 있으면 보기로 하고 (응?) 커피를 마셔보자.



조용한 분위기니 커피는 테이크 아웃으로ㅎㅎ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드립커피를 한 잔 주문했다. 주문하면 바로 원두를 갈아서 내려준다~ 굿굿~



매일 다 식은 인스턴트 커피 마시다가 드립 커피 마시니 좋았다.



드립커피는 $4 선이다. 



커피를 반 쯤 마시다 아기의 난동으로.. 서둘러 가게를 나왔다.


나와서 유모차를 끌며 바깥 구경을 시키니 좀 조용해졌다 ^^;; 커피 마시며 유모차 끌고 이제 엔젤 플라이트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