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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여행

[밀워키 여행] 밀워키 서머페스트 Summerfest! 어느 날, 이메일이 날라왔다. 우연히 응모했던 밀워키 서머페스트 티켓에 당첨되었다는 것이다! 오예~! 당첨된 기념으로 첫 서머페스트에 다녀왔다 ^^ 음악을 즐기러 가는 곳이라 날도 덥고 해서 아기는 떼놓고 다녀옴ㅋㅋ밀워키 서버페스트 Milwaukee Summerfest홈페이지 : https://summerfest.com/행사 시기 : 매년 6월 말 - 7월 초위스콘신에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서버페스트! 행사장에 입장하는 데에도 입장권을 구입해야..
[밀워키 여행] 밀워키 다운타운 Historic Third Ward & 퍼블릭 마켓 밀워키 다운타운 쪽을 여행한다면 꼭 들리게 되는 Historic Third Ward. 한국어로치면 뭐 제 3 역사지구? 정도 될 것 같다. 이 곳은 19세기에 제조업체나 소매 상점들이 밀집되어있던 공간이다. Historic Third Ward 내에는 대부분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오래된 건물들이다. 지금은 당연히 이런 제조업체들은 없고, 카페나 레스토랑 등이 입점되어 있다. 분위기가 매우 힙함! ㅎㅎ퍼블릭 마켓 주변이 제일 사람도 많고 활기차다. 아..
[밀워키 여행] 밀러 Miller 맥주 공장 투어 이번 밀워키 여행에서 기대를 한 코스 중 하나인 밀러 공장 견학 Miller Brewery Tour! 밀워키에서 여러 크고작은 제조업체들이 시작되었는데, 할리 데이비슨이나 밀러 Miller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할리 데이비슨 박물관은 아기가 지루해할 것 같아, 1시간 이내로 투어할 수 있는 밀러 공장으로 일정을 잡았다. 밀러 공장 견학은 무료이며, 맥주 시식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참 좋은 곳이다. (투어 정보 사이트 클릭)[출처 : mille..
[밀워키 여행] 아빠가 더 좋아하는 박물관, 디스커버리 월드 밀워키는 이래저래 왔다갔다 했던 것 같은데, 관광을 위해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어떤 곳을 방문할까 고민하다가 결정하게 된 곳은 바로 디스커버리 월드 Discovery World였다. 한국어로 하면 뭐 과학 센터? 같은 곳으로 일반인들이 쉽게 과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뮤지엄이다.디스커버리 월드 내에 작은 아쿠아리움도 있다고 해서, 아기를 위해 넣은 일정이었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과학을 좋아하는 일반인(=남편)들도 매우 즐거운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