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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여행

[뉴올리언스 워킹투어] 가든 디스트릭트 Garden District 투어 프렌치쿼터 French Quarter는 이름 그대로 프랑스어를 쓰는 프랑스에서 온 사람들이 살던 지역이고, 가든 구역 Garden District는 영어를 쓰는 미국 사람들이 살던 지역입니다. 보통 여행객들이 머무는 프렌치쿼터 French Quarter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데에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면, 많은 관광지에서 떨어져있는 가든 디스트릭트를 투어에서 제외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프렌치..
[뉴올리언스 여행] 재즈의 고향에서 재즈 즐기기! 미국에서 만들어진 유일한 음악 장르, 재즈(Jazz)! 이 재즈의 본고장이 뉴올리언스입니다. 뉴올리언스에서 태어난 유명한 재즈 음악가 루이 암스트롱(Luis Armstrong)은  재즈라는 음악을 미국과 세계에 널리 알린 인물입니다. 활동은 뉴욕 등에서 하였지만 항상 본인이 뉴올리언스 출신이라고 강조했다고 하네요. 뉴올리언스에는 암스트롱 공원도 있고, 올드 민트(Old U.S Mint)에는 루이 암스트롱에 대한&n..
[뉴올리언스 여행] '악어보기' 스왐프 투어(Swamp Tour) 후기 미시시피강 하류에는 여러 늪(Swamp)이 있는데요, 이 곳에서도 투어를 하며 아름다운 풍경과 야생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차를 렌트하여 오전에는 플랜테이션 투어를 하였고, 오후에는 플랜테이션 근처에 있는 스왐프에서 투어를 하였습니다."오전" 플랜테이션 방문 후기[뉴올리언스 여행]오크밸리(Oak Valley)플랜테이션 투어 후기[A : 오크 앨리 플랜테이션, B : 케이준 프라이드 스왐프 투어]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선택한 ..
[뉴올리언스 여행]오크앨리(Oak Alley)플랜테이션 투어 후기 영화 '노예 11년'의 배경이 된 루지애나주의 뉴올리언스. 뉴욕에서 자유인으로 살던 주인공 솔로몬 노섭이 납치를 당해 남부 뉴올리언스로 팔려와 노예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주변의 풍경과 대조를 이루었던 노예들의 삶, 몇년 전에 본 영화지만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뉴올리언스 도심을 벗어나면 미시시피 강을 따라 많은 농장(플랜테이션, Plantation)들이 있는데, 오늘날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랍니다.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