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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베짱 여행

아기랑 샌디에고│가성비 갑 맛집 오나미 스시 부페 어딘가 여행을 가면 꼭 찾게 되는 스시 부페집. 매일 고기, 햄버거, 부리또 먹다보면 정말 그리워지는 곳이에요. 나는 뜨끈뜨끈한 우동과 롤, 남편은 초밥, 스노기는 국수를 먹을 수 있던 그곳!관광객들이 가는 곳이 아니고, 샌디에고 주민이나 학생들이 많이 가는 곳 같아요. 쇼핑몰 안에 위치한 곳이고, 평일 점심 $14, 디너 $24로 매우 저렴해요. 가격 대비해서 정말 맛있는 곳이었어요.구글에는 이름이 izumi라고 써있는데, 막상 매장에 가..
아기랑 샌디에고│발보아 파크 Balboa Park 발보아파크는 아기가 낮잠을 너무 길게 자는 바람에 한 번에 못 둘러보고 두 번에 나누어 방문하였답니다 ^^; 날이 덥고 아기 데리고 다니느라 정신없기는 했는데, 반나절 정도 잡으면 딱 맞을 것 같아요.발보아 파크 홈페이지 https://www.balboapark.org/발보아 파크는 엄청 큰데요. 저도 처음에 이 넓은 공원 중 어디로 가야하나 헷갈리더라구요. 위의 구글 지도를 박물관이 모여있는 곳에 가까운 주차장으로 검색했으니 참고하세요. ..
아기랑 샌디에고│올드타운 Old Town│몰몬 부대 역사 유적지 Mormon Battalion Historic Site 올드 타운 내에 몰몬교 유적지가 있어요. 리뷰가 좋아서 바쁜 와중에 방문을 하였는데요. 몰몬교의 역사를 이해하고, 왜 이들이 미국에서 인정을 받고 살고 있는지, 또 왜 유타에 거주하는 지 등 궁금했던 점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도를 가져온다고 보니 구글 평점도 4.8이네요.  몰몬 부대 역사 유적지 Mormon Battalion Historic Site홈페이지 : https://www.lds.org/locations/san-d..
아기랑 샌디에고│올드타운 Old Town│Fiesta de Reyes, Old Town San Diego State Historic Park, Heritage Park 아기와 함께 어디를 가면 좋을까 일정을 짜다가 올드 타운이 가볍게 돌기 좋을 것 같아서 넣었었어요. 우리 생각에는 샌디에고의 씨포트 빌리지 (관련글 : 아기랑 샌디에고│씨포트 빌리지 & USS 미드웨이 박물관)나 LA의 올베라 거리 (관련글 : [아기와 나 in L.A] LA다운타운 유니언 스테이션 & 올베라 거리 Olvera Street) 정도의 규모라고 생각했던거죠.근데 정말 넓었어요. 1-2시간 정도 쉬엄쉬엄 돌..
아기랑 샌디에고│샌디에고 호텔 델 코로나도 하루는 오전에 잠시 코로나도 섬에 들렸습니다. 묵었던 호텔과 가까웠죠 ^^코로나도 다리를 지나 섬으로 들어갑니다. 생각보다 섬이 크더라구요.주차할 곳이 꽉차 섬 내 다운타운 쪽에 공영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고 조금 걸어서 호텔 델 코로나도 Hotel del Coronado에 왔습니다. 코로나도 섬에 온 목적지가 바로 이 호텔이죠. 투숙객이 아니어도 호텔 내 식당에서 음식을 먹거나, 비치를 즐기 수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봅니다.예쁜 것도 예쁘..
아기랑 샌디에고│씨포트 빌리지 & USS 미드웨이 박물관 가스램프 쿼터와 함께 방문하면 좋을 산책코스 Embarcadero Marina Park - 씨포트 빌리지 Seaport Village - USS 미드웨이 박물관 USS Midway Museum - Maritime Museum 입니다. 길이 연결되어 있어 쭉 걸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거리가 길긴 하지만 차를 주차해서 주차해놓은 곳으로 되돌아가야하지 않는다면 걸을만 한 것 같아요. 저희는 이틀 동안 저녁에 반 씩 돌았었어요.마리나 파크 &am..
아기랑 샌디에고│가스램프 쿼터│타코 맛집 롤리타스 LOLITA'S & 봉다리 해물찜 크랩 헛 식사를 위해, 급한 장을 보기 위해 여러번 방문했었던 가스램프 쿼터입니다. 숙소였던 메리어트 호텔 앤드 마리나와 가까워서 좋았어요. 이 곳은 관광지라기 보다는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딱히 볼게 없고, 식당 밀집 지역이라서요ㅎㅎ 아이가 없는 분들은 꼭 밤에 가셔서, 이 곳에서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유모차 끌고 나가서 음식점에서 투고하고, 숙소에 와서 먹었어요. 8시에는 아기를 재워야해서요ㅋㅋㅋ가스램..
아기랑 샌디에고│하워드 존슨 익스프레스 인 샌디에고 후기 항상 금전적인 상황, 호텔 포인트 여부 등으로 참 다양한 수준의 호텔을 이용하였는데요. 이번 샌디에고 여행은 정말 비교체험 극과극!의 시간이었답니다. 첫 호텔이었던 메리어트 호텔 앤드 마리나 (관련글 : 아기랑 샌디에고│샌디에고 메리어트 마퀴스 앤 마리나 후기)에서 나와서... 하워드 존슨 익스프리스 인 Howard Johnson Express Inn 으로 들어갔는데..불현듯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바로 비교체험 극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