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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베짱 여행/U.S.A 위스콘신

[메디슨 근교여행] 와루싱 주립공원 캠핑 후기 작년 여름 처음 미국에 왔을 때, 사람들이 하는 인삿말 중 하나가 "너 캠핑 다녀왔어?" 였어요. 사실 한국에서는 캠핑 좋아하는 분들이 많지만 캠핑 다녀왔냐고 인사를 건네지는 않잖아요. 그만큼 여름에는 남녀노소 꼭 즐겨주는 게 바로 캠핑입니다. 한국도 최근 캠핑이 많이 보편화되어있지만, 미국은 우리들이 봄에 벚꽃보고, 가을에 단풍 보는 것처럼 캠핑이 보편적이랍니다.저희도 처음에는 여러 장비를 사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안갔는데요, 어느덧 돌아보니 왠만한..
[메디슨 여행] "오블리치 식물 가든(OLBRICH BOTANICAL GARDENS)"_블루밍 버터플라이(Blooming Butterflies) 지난 달,메디슨 내 "오블리치 식물 정원(OLBRICH BOTANICAL GARDENS)"에 다녀왔어요약 한달 동안 "블루밍 버터플라이(Blooming Butterflies)"를 한다는 소식에식물원도 방문할 겸, 겸사겸사 찾았답니다가든 입구의 소박한 간판이네요^^매년 여름마다 식물원에서 "블루밍 버터플라이(Blooming Butterflies)"가 진행된답니다가든은 무료입장이지만나비를 보는 것은 성인 기준 $7씩 내야합니다..
[메디슨 지역축제] 카우 온더 콘커스(Cow on the Concourse)  치즈 등 유제품(Dairy)로 유명한 위스콘신(Wisconsin) 주 소도 직접 만나보고, 치즈를 즐길 수 있다는 Cow On The Concourse가토요일 오전, 메디슨 캐피탈(Capitol, 시청) 앞에서 열렸어요! 공식사이트 : http://www.cowsontheconcourse.org/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owsOnTheConcourse?fr..
[메디슨 근교여행] 마운틴 올림푸스(Mt.Olympus) 후기 위스콘신 델스(Wisconsin Dells)에는 테마파크/워터파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모여있는 곳입니다 www.wisdells.com/ 학교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이 중 마운틴 올림푸스(Mt. Olympus)에 단체로 간다고 해서 따라갔네요~1인 $23에 집앞에서 출발하는 왕복 셔틀버스도 제공해주고, 표도 단체로 사준다고 해서 이렇게 편리한 서비스가?!! 너무 반가웠어요ㅋㅋ [사진출처 ..
[메디슨 지역축제] 5월 "브랏 페스트(BRAT FEST)" [출처 : Brat Fest 공식 Facebook] 브랏 페스트(Brat Fest)로는 세계 최고 규모라고 하는 메디슨의 브랏 페스트!! 사실 미국은 자기네들끼리 워낙 World best, World Largest라고 해서 신뢰는 안갔어요 주인공 Bratwurst는 독일의 Nürnberg에서 유래한 데친 소시지로 미세한 조직과 창백한 색깔을 가진 돼지고기와 송아지 고기 그리고 양파가 주재료.주로 석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