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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빨강머리앤의 섬, PEI│PEI 국립공원 & 달베이 바이 더 씨 호텔 Dalvay By the Sea Hotel 오전에 그리니치 국립공원을 다녀오고, 오후에는 PEI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 중, 아기가 차에서 꿀잠을 자주면서 평온한 드라이브를 즐기며 이동하였습니다.이 곳을 관광지로 넣은 이유는 바로 국립공원 안에 있는 달베이 바이 더 씨 호텔! 때문이었어요. '빨강머리앤'에서 앤이 시낭송을 했던, 그 호텔 말이죠.국립공원 홈페이지 : https://www.pc.gc.ca/en/pn-np/pe/pei-ipe호텔 홈페이지 : dalva..
빨강머리앤의 섬, PEI│그리니치 국립공원 Greenwich PEI National Park 마지막 하루는 그리니치 Greenwich 국립공원과 달베이 바이더씨 Dalvay by the Sea 국립공원 두 곳을 돌았어요. 오전에 한 곳, 오후에 한 곳 다녔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는 않더라구요. 먼저 그리니치 국립공원 여행후기를 포스팅합니다.홈페이지 : https://www.pc.gc.ca/en/pn-np/pe/pei-ipe/visit/greenwich국립공원이라 입장료 내요. (성인 기준, 약 $8)그리니치 국립공원의 트래킹 코스 지도에요..
빨강머리앤의 섬, PEI│베데끄│몽고메리 학교 L.M. Montgomery Lower Bedeque School 원래 방문 일정에 없었는데, 날씨로 인해 이리저리 일정을 변경하다가 급하게 추가된 장소입니다. 바로, 몽고메리가 근무했던 작은 시골학교 Lower Bedeque School 이지요.홈페이지 : https://www.tourismpei.com/search/OperatorDetails/op_id/5145/운영시간 : 월-토, 오전 9시-오후 5시* 7월 초-8월 말에만 운영 켄싱턴 기차역과 묶어서 방문해도 괜찮을 것 같구요. 저희는 이 곳 학교..
빨강머리앤의 섬, PEI│뉴런던│몽고메리 출생지 L.M Montgomery Birth Place 켄싱턴 기차역 -그린 게이블즈 뮤지엄으로 시작된 이날의 마지막 일정은 몽고메리 출생지 L.M Montgomery Birth Place 였어요. 몽고메리가 태어났던 집을 박물관으로 만든 곳입니다.홈페이지 : http://www.lmmontgomerybirthplace.ca/작은 박물관의 모습입니다. 이 집 역시 그린 게이블즈네요ㅎㅎ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벤치가 두 개 정도 있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봅니다..
빨강머리앤의 섬, PEI│파크 코너│실버 부시│ 앤 오브 그린 게이블즈 뮤지엄 Anne of Green Gables Museum 켄싱턴 기차역에서 조금 더 올라가 파크 코너 Park Corner에 위치한 앤 오브 그린 게이블즈 뮤지엄으로 이동했습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는 왜이렇게 섬에 그린 게이블즈가 여러 곳이지? @@); 했었는데.. 정말 여러 개가 있더라구요ㅎㅎ이 곳은 몽고메리의 친척인 캠벨 Campbell 집안 사람들이 살던 집으로, 몽고메리가 결혼식을 올린 곳이랍니다. 집 앞으로 작은 연못 '반짝이는 호수'가 있는데, 이곳을 둘러보는 매튜의 마차 Mattew'..
빨강머리앤의 섬, PEI│켄싱턴│켄싱턴 기차역 섬 중심부의 서쪽에 위치한 몽고메리 박물관에 방문하기 전, 켄싱턴에 위치한 켄싱턴 기차역 Kensington Train Station에 잠깐 들렸어요. 이 날은 하루 동안 '켄싱턴 기차역 Kensington Train Statioin - 실버부시 뮤지엄 Anne of Green Gables Museum Silver Bush - 몽고메리 출생지 Montgomery Birthplace'를 묶어 돌아보았습니다. 저희는 아기와 함께 여행을..
열번째 마지막 원더윅스, 75주차(17개월) 고비를 넘기다! 딱딱 맞아떨어지게 찾아와준 마지막 원더윅스! 무려 10번째 원더윅스다. 예정일 기준으로 75주차, 17개월 때 찾아오는 원더윅스!이번 원더윅스는 지난 9번째 원더윅스가 끝나고 정확히 8주 째에 다시 우리집을 방문해주셨다. (오지마! 오지마!) 어금니도 같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스노기는 최강 폭군! 짜증 대마왕이 됨.잘된건지, 아닌건지...이번 원더윅스의 피크 기간이 딱! 가족 여행 기간과 겹쳐버렸다.스노기는 바깥 활동을 하거나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면 ..
빨강머리앤의 섬, PEI│캐번디쉬 5│캐번디쉬 비치, 반짝이는 호수 여러 뮤지엄을 방문하고, 캐번디쉬의 마지막 일정인 캐번디쉬 내셔널 파크로 갑니다. 모든 네셔널 파크는 입장료를 내는데요. 성인 1인당 $8 씩이에요. 왠 톨게이트 같은 곳에서 돈을 받아서 뭐지?했는데, 내셔널 파크여서 그랬더라구요ㅎㅎ캐번디쉬 네셔널 파크 안에는 캐번디쉬 비치와 반짝이는 호수 Lake of Shining Waters가 있습니다.너무 예뻐서 놀랬던 비치에요. 사구를 넘어가면 비치가 나옵니다.비치와 모래사구 안쪽으로는 반짝이는 호수가 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