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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내가 사랑한 도시, 시카고│프렌치 브런치 카페│ 토니 Toni Patisserie & Cafe 아기 떼놓고 다녀온 시카고 당일치기! 시카고 당일은 바쁘지만 그래도 나름 할 건 다 하고 온 하루였다 ^^ (다음날, 떡실신되서 애기는 코코몽 보여주고 혼자 방바닥 뒹굴거린건 안비밀!)시카고 딥디쉬, 시카고 핫도그 이런건 이미 졸업했고, 애 떼놓고 간김에 브런치를 즐기기로 했다. 1안은 오바마 맛집으로 유명한 와일드 베리 Wildberry에 가려고 했으나, 웨이팅이 1.5-2시간이라고 해서 포기하고 2안이었던 토니 Toni로 향했다.  와일..
[밀워키 여행] 밀워키 서머페스트 Summerfest! 어느 날, 이메일이 날라왔다. 우연히 응모했던 밀워키 서머페스트 티켓에 당첨되었다는 것이다! 오예~! 당첨된 기념으로 첫 서머페스트에 다녀왔다 ^^ 음악을 즐기러 가는 곳이라 날도 덥고 해서 아기는 떼놓고 다녀옴ㅋㅋ밀워키 서버페스트 Milwaukee Summerfest홈페이지 : https://summerfest.com/행사 시기 : 매년 6월 말 - 7월 초위스콘신에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서버페스트! 행사장에 입장하는 데에도 입장권을 구입해야..
[밀워키 여행] 밀워키 맛집 카페 코멧 Comet @ 브래디 Brady 스트리트 이번 여름은 유독 밀워키를 자주 가는 것 같다. 별거 없지만 자주 가다보니 나름 매력이 있는 도시인 것 같다 ^^이날은 밀워키에서 힙하다는 브래디 스트리트 Brady Street 쪽에 있는 맛집에서 브런치를 먹어보았다. 카페 코멧 Comet인데... 손님들이 많아서 약간의 웨이팅도 있었고, 음식을 받기까지 좀 기다려야하기는 했었다. 하지만 찾아간 보람이 있는 만큼 정말 맛있는 곳이었다 ^^브래디 스트리트에서 약간 걸어 올라가면 보이는 코멧. 야외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