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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칸쿤 하얏트 지바] 식당 후기④ 카페 Casa Del Cafe & 디저트 Pasteles & 라운지 24 Horas & 풀바 메인 건물 로비층에는 카페와 디저트 카페. 24시간 내내 오픈되어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맥주 펍과 매일 밤 파티가 열리는 바가 있다. 아기가 있어 뒤의 2군데는 문 밖으로 구경만 하고... 매일 카푸치노를 먹으며 아쉬움을 달랬다.먼저, 카페 Casa Del Cafe분위기가 카페 같다. 한켠에 앉아 노트북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부분 픽업해서 가지고 나간다. 한켠에는 쿠키나 빵이 있어 마음껏 먹으면 된다. 각종 커피류 외에 스..
[칸쿤 하얏트 지바] 식당 후기③ 이탈리안 레스토랑 로렌조 Lorenzo's & 아메리칸 레스토랑 체비스 Chevy's & 부페 El Mercado 돌고래 수영장 옆에 나란히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아메리칸 레스토랑이 있다. 수영장과 가깝고, 야외 테이블도 있어 수영하다가 점심먹기에 딱 좋다. 다양한 메뉴를 먹어봤으면 좋았겠지만... 3일 간의 일정으로 지바 내 레스토랑을 정복하기에는 역부족이다.먼저 이탈리안 레스토랑.작은 샐러드바가 있어 샐러드와 식전 빵을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아기는 식전빵 잘라 줌.파스타만 한 접시씩 시켜서 먹었는데 질이 꽤 좋았다. 미국에서 먹는 파스타는 대개 느끼한데.....
[칸쿤 하얏트 지바] 식당 후기② 멕시칸 레스토랑 Habanero's & 그릴 레스토랑 트레이드윈즈 Tradewinds & 룸서비스 멕시코에 왔으니 멕시코 음식을 먹어봐야겠다. 물론 첫날 저녁에 코트야드 호텔에서 룸서비스로 과콰몰리와 타코를 먹기는 했지만... 너무 맛이 없었던 관계로 첫날 점심에 바로 멕시코 레스토랑인 Habanero's를 찾았다.비치에 위치하고 있어 예쁜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지바 내 레스토랑 중 가장 예쁜 것 같다.식전빵이 아니라 나초칩이 나온다. 4가지 소스에 찍어먹으면 되는데 맛이 괜찮다.이건 우리가 주문한 음식들. 블로그에서 추천한 문어요..
[칸쿤 하얏트 지바] 식당 후기① 퓨전 아시안 레스토랑 문게이트 Moongate 지바에는 여러 레스토랑이 있는데, 저녁에만 오픈하는 레스토랑이 있다. 하나는 프렌치 레스토랑인데 노 키즈라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고, 대신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인 문게이트를 두 번이나 다녀오게 되었다.문게이트는 철판볶음 요리를 먹을 수 있는 히바치 석과 일반 요리를 시켜먹을 수 있는 테이블 석으로 나뉜다. 히바치에 앉으면 철판요리만, 테이블 석에 앉으면 그외 일반 요리만 먹는 것이지 교차로 시킬 수는 없다.첫날은 오랜 기다림 끝에 히바치 석에 착석.철..
[칸쿤 하얏트 지바] 9개월 아기와 지바 이용 후기 아기와 하야트 지바를 이용한 사람들의 후기를 찾으려고 했지만 거의 찾을 수 없었다. 당연한 것이 한국에 사는 사람이 애를 데리고 칸쿤까지 어찌 오겠는가. 최대한 정보를 찾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떠났다.키즈 클럽이 있지만 4세부터 이용 가능.남들이 먹고-놀고-먹고-놀고 할 때, 우리는 먹고-애보고-먹고-애보고 했다. 올인클루시브에서 매순간 먹고 또 먹었지만 체력소모가 컸었는지 살이 0.1 kg도 늘지 못하고 돌아왔다는 슬픈 사실.공항과 리조트 내에서 ..
[칸쿤 하얏트 지바] 클럽동 오션프론트뷰 이용 후기 첫 날 묵었던 메리어트 코트야드에서 택시를 타고 하야트 지바로 왔다. 코트야드 숙소에 대한 인상이 너무 안좋아서 아침에 꽤나 서둘러서 움직였다. 물론 서둘렀다고 하더라도 밤에 빨아놓은 아기 옷 헤어 드라이기로 말리고, 아기 이유식 먹이고, 아기 분유 먹이고, 짐을 다 싸서, 택시가 올 때까지 40분 정도 기다렸다가... (호텔 직원은 15분 걸린다고 했는데, 멕시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시간의 3배로 예상하면 맞는 듯) 택시를 타고 호텔존까지 달려오니..
[칸쿤 여행] 칸쿤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 _ 택시 이용편 칸쿤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대중교통도 있지만 우리는 아기와 함께하기 때문에 일찌감치 패스해버림.그 외에는 호텔에서 셔틀버스를 제공할 경우, 호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겠고. (관련글 : 칸쿤 공항 셔틀버스 타기 / 현금 인출기) 내 돈 내고 이용해야한다면 USA Transfer와 같은 업체를 통해 예약해서 탈수도 있겠다. 안타깝게도 우버 서비스는 더이상 칸쿤에서 이용할 수가 없다.어쨌든 아주 많은 방법이 있지..
[칸쿤 여행] 칸쿤 공항 셔틀버스 타기 / 현금 인출기 항공 스케줄이 갑자기 변경되면서 거의 8시간 만에 칸쿤 공항에 도착을 했다.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입국신고서와 세관 신고서를 잘 작성해놨다가 입국 심사를 받고, 수하물을 찾아 세관 심사를 받고 나오면 된다. 시간이 별로 많이 걸리지는 않으며 순조로웠다.우리는 공항에서 할 일이 몇가지 있었다.1. 현금 인출바로 멕시코 화폐를 인출하는 것이다. 어차피 한국돈을 달러로 바꿔서 살기 때문에, 칸쿤에서 바로 한국돈을 멕시코 페소로 인출해서 쓰기로 했다.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