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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미국 이야기/디지털 노마드

블로그로 돈벌기│다음 서브메인 노출│애드센스 로또!

티스토리 블로그의 매력은 티스토리에서 쓴 글이 다음 Daum 웹사이트, 다음 모바일 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등에 게재가 되어 소개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네이버 사이트에 비하면 좀 작은 파급력이지만 카카오톡 채널까지 합세하면 무시할 수 없는 수가 유입된답니다.


저 역시 햇수로만 따지면 4년 정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꽤 여러번 다음 서브메인이나 카카오톡에 제 글이 올라온 적이 있었어요. 물론, 브런치에 썼던 글도 꽤 여러번 올라갔습니다. 물론, 브런치에 썼던 글은 광고 수입은 없었습니다. (대신 물밀듯 들어온 사용자들에게 악플 세례만 받음ㅋㅋㅋ)




사실 육아하면서 정신이 없어서 정말 작년과 올해 같은 경우는 티스토리는 정말 메인에 오른 적이 없었어요. 연례행사 수준이었죠... 그러다 지난 주, 2018년이 끝나갈 무렵 다시 한번 제 티스토리 글이 다음 서브메인에 뜹니다.


보니 3일 동안 약 3만 뷰가 나왔더라구요ㅎㅎ



그럼 다들 궁금하시죠? 다음 서브메인에 오르면 애드센스 광고 수익이 얼마나 될까?


제가 과거에 서브메인 올랐던 기억을 되돌려보면요. 사람들이 얼마나 유입되느냐는 사실 글마다 달라요. 특히, 사람들이 메인에 게재된 글만 보고 이탈하느냐, 아니면 메인을 타고 들어와서 해당 카테고리에 있는 글을 모두 소비하느냐 이것도 다르죠. 관련된 글이 카테고리 내에 쌓여있다면 해당 카테고리 글을 다 소비하겠지만 아니라면 바로 나가겠죠.


하지만 제 기억은 보통 다음 서브메인의 경우, 1만-4만 명 정도 유입되구요. 카카오톡 채널의 경우는 5-13만명 유입되더라구요.


모바일에 애드센스를 잘 설치하신 경우라면, 3만뷰면 $100-150 정도 수익 나옵니다. 30만뷰 받았을 때는, $300-400 정도 수익 나왔어요. 이게 내가 광고를 어떻게 달았는지도 영향을 받습니다.


평소, 광고 수익이 적을 때는 광고를 제대로 못달면 월 $20 받는 걸, 광고를 아주 잘 달아봤자 얼마 차이가 안나서 신경 안쓰기 쉬운데요. 한번 메인에 게재되면 그 금액 차이가 크더라구요 ^^ 나중에 아쉬워하지 말고 미리미리 점검하세요! (저도 언제나 뒷북치는 1인 이랍니다. 함께 바지런바지런 블로그 관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