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기차역 -그린 게이블즈 뮤지엄으로 시작된 이날의 마지막 일정은 몽고메리 출생지 L.M Montgomery Birth Place 였어요. 몽고메리가 태어났던 집을 박물관으로 만든 곳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lmmontgomerybirthplace.ca/






작은 박물관의 모습입니다. 이 집 역시 그린 게이블즈네요ㅎㅎ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벤치가 두 개 정도 있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봅니다.



입구로 들어가봅니다.



작은 카운터가 있고, 이 곳에서 입장료를 지불합니다. 가이드 투어도 제공해주는데... 아기의 난동으로 포기하고 그냥 알아서 둘러보기로 합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드레스는 몽고메리가 결혼할 때 입었던 웨딩드레스의 복제품입니다.




다양한 앤 인형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몽고메리의 스크랩 북 등 여러 소장품이 있습니다.






몽고메리가 태어난 방.





사실 볼 것이 크게 없는 곳이긴 했습니다만... 섬의 위쪽까지 올라온 김에 함께 묶어서 보기에는 좋았어요. 꼭 가볼 필요가 있는 곳 같지는 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