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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베짱 여행/Asia 대만

울라프 부부 대만 자유여행(3) 르웨탄(일월담) 여행기 2

 


 

 

오후 동안 르웨탄의 주요 관광 명소를 다 보고 복귀한 우리.

 

저녁 식사장소는 미리 눈 여겨둔 곳이 있었어요!

 

 

8. 마터우슈셴다판뎬 (Harbor Resort Hotel)

 

수이서 선착장 바로 앞에 마터우슈셴다판뎬(Harbor Resort Hotel)이 있는데

이 곳 1층에 있는 식당에서 세트로 파는 사오족 요리를 먹기로 했어요.


가이드 북에 소개가 되어있던 음식점이었어요!

 

 

 

 

가이드북이랑 사진은 정말 똑같았는데요

푸짐하다던 가이드 북의 소개가 무심하게도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어요.

대만 사람들은 소식을 하는 걸까요?

특별히 가운데의 고기 반찬은 위에만 고기이고

그 밑에는 콩깍지가 반 이상이어서 너무너무 슬펐어요.

 

결국 편의점으로 가서 빵과 과자를 추가로 먹고 잠이 들었어요.


그냥 컵라면 먹는게 더 좋았을 뻔 했어요ㅠㅠ 

 

 

9. 아침 산책

 

르웨탄에는 밤에 할 것이 없어요. 정말 해가 지면 깜깜하고 고요하답니다. 

일찍 잠에 든 대신, 아침 일찍 일어나 잠시 호수 주위를 산책하기로 했어요.

 

 


[고요한 르웨탄의 아침]

 

 


[수이서 선착장. 오른쪽으로 난 산책길을 따라 걸었다]

 

 


 

 



 

 

 

 

 

이제 다음 목적지인 아리산으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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